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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영 Lee Cha Young

1969년 청주 출생.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 회화과를 졸업한 후, 2017년 미술의 본고장 프랑스로 건너가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재불 화가입니다. 한국과 프랑스에서 모두 주목받는 유망한 작가로, 독창적이고 섬세한 작업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기독교미술대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것을 시작으로, 우수상 2회와 20여 회의 특선 및 입선 경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프랑스에서도 파리 그랑 빨래(Grand Palais)에서 매년 열리는 아르 까삐딸(Art Capitale)의 앙데빵당 전시, 프랑스 국립미술가협회 쌀롱전 등에서 동상과 우수상을 다수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습니다.

2018년에는 유러피안 현대미술 쌀롱(Salon European d'Art Contemporain)에 초대되어 쌩 브리송 쉬르 로아르(Saint-Brison sur-Loire)에서 부스전을 열었습니다. 2019년에는 룩셈부르크의 아르 코코(Arts Koco)와 쎄르클 뮌스터(Cercle Munster) 갤러리에서 초대전을 진행했습니다. 이어 2023년 4월에는 파리의 ‘갤러리 OH & SONG ’에서 특별 초대전을, 6월에는 룩셈부르크에서 또 한 번 초대전을 가졌습니다.

현대인들은 바쁜 삶 속에서 진정한 휴식과 자신을 되돌아볼 시간이 필요합니다. 지친 사람들은 자연 속에서 쉼을 찾기도 하지만, 작가는 창조주 안에서 진정한 평안과 안식을 누리며 작품을 완성해 갑니다. 그의 작품 속 작은 큐빅들은 우리 각자의 삶의 기록과 여정을 상징합니다.

작가의 작품은 현대인들에게 휴식의 중요성을 일깨우며, 마음의 안식을 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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